<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?> 벨기에 편이 아쉽게 끝났는데요,
줄리안의 조카 우리스가 너무 귀여웠죠?
줄리안 인스타그램을 보니 와플 만들어 먹으라고 와플 기계 사줬다며
우리스가 와플 먹는 사진 올렸던데... 역시 벨기에는 와플이죠! ㅎ
그러나 저는 집에서 와플 만든다며 실패해 보기를 수차례.
그게 뭐랄까 파삭하지 않고 또 반죽을 맛있게 만들지도 못해서.
그래서 와플이 먹고플 땐 주문해 먹습니다.
제가 먹어본 것 중에선 이게 젤 맛있었어요.
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면 돼요.
표현에 설탕이 박혀 씹히는 맛이 있고,
우유나 커피랑 잘 어울려요.
메이플 시럽 없이도 맛있습니다.
낱개 포장이라 보관하기도, 꺼내 먹기도 좋고요.
벨기안 슈가 와플 20개입 (냉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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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아직 벨기에를 못 가봤습니다.
언젠가 벨기에 가서 여유롭게 와플 먹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!
(언제? 어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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