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레시밀1 ** 밀키트 추천 ** 들깨탕, 아구찜, 초계국수, 고추잡채 외식도 편히 못 하는 세상. 집에서 밀키트를 즐겨봅니다. 사실 처음엔 포장쓰레기가 너무 많이 생기는 거 같아 스트레스를 받았엇는데, 반면 음식재료 남아서 썩혀 괴로워하는 그런 고통은 덜 수 있긴 해요. 가끔 즐기면 좋은 거 같습니다. * 들깨탕 그냥 보글보글 끓이니 요리가 되었어요. 한정식집에서 식전에 먹는 보양죽 같은 느낌이 되더라고요. 3인이 먹기에도 양이 적지 않습니다. * 아구찜 혹시 비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, 처음 만들어 먹었을 때는 괜찮았어요. 남아서 나중에 다시 데워먹으니 비린맛이 나더라고요. 그러니 처음에 확- 끓여 먹으면, 맛! 좋습니다! 생선도 많고 미나리도 맛있고. 그런데 주의할 점은 매우 매워요. 양념을 처음부터 다 넣었다간, 눈물 짜는 순간 맞을 수 있습니다 ㅎ * 초계국수 여름철.. 2020. 8. 24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