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캉스호텔1 롯데시티호텔 구로에서 호캉스~ 연말에 만나 수다 떨고 싶은 친구가 있었어요. 올 해 만나자, 만나자 하곤 못 만났었기 때문에 뭔가 마무리의 기분으로 꼭 만나고 싶었다죠. 그러나 집에 늦게 귀가하고 뭐 하고 하면 불편해서.. 그래서 장 시간 대화를 위해 '호캉스'를 하기로 결정 ㅋ (굳 초이스?!) 아차, 엘리베이터에서 방으로 가려면 방키 카드를 대야 층이 눌리지. 오랜만에 호텔에 가다 보니 낯설 ㅎ 설레는 복도 적당 사이즈의 욕실. 괜히 호캉스 땐 꼭 욕조 있는 방 구하고 싶어지져 딱 비즈니스 호텔 느낌 창밖은 가산디지털단지 건물 뷰 ㅎ 하얀 린넨이 주는 자유, 해방의 느낌이 있어요 아~ (잠시) 자유다~ 그 동네에 약국을 오픈한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겸사 들르고 싶기도 했어요. 영양제 상담을 했죠. 구입했고요, 난 이제 더 건강해질.. 2021. 1. 1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