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씨가 상쾌해 아침 일찍 좀 걸으러 나갔습니다.
아침 일찍이라 사람은 없었고, 해는 참 일찍도 떴고, 주차장도 한산했고...
그러다 지인을 만났네요.
오잉~
부지런&고독한 현대인 두명이군여 ㅋ
그런데 의외의 득템. 간식 '꾸이꾸이'를 얻었습니다.
전 술안주라고만 생각했는데, 웬걸, 설명에
- 등산할 때 간편하게
- 나들이할 때
- 물놀이 후 거기질 때 (늘 허기진데..)
라고 되어 있네요.
그러고 보니 정말 좋은 간식이네요.
그래서 대량주문 해보았습니다.
우리 물놀이(서핑) 친구들과 함께 먹을 생각으로 큰통을 사긴 했지만.... 금방 먹을 걸 난 안단다.
열심히 먹자꾸나. 입수 전, 입수 후, 술안주, (고추장 찍어서) 밥반찬 등으로 ㅋ
꾸이꾸이는 내가 쏜다!
머거본 꾸이큰통, 와사비맛, 꾸이랑 나초 이렇게 주문하지만
다음엔 '빼빼한통'을 구입해 보겠습니다. 그건 어포 ㅋ
질겅질겅 씹는 재미가 있는.
[머거본] 꾸이랑나쵸290g 1통+와사비맛꾸이한통 290g 1통+꾸이큰통290g 1통 꾸이 기획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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